
"치킨 위에 야채가 올라간 순간,
새로운 치킨이 탄생했다."
THE MANTA



OUR STORY

"치킨 위에 야채가 올라간 순간,
새로운 치킨이 탄생했다."
THE MANTA
모든 치킨 브랜드는 치킨만 이야기한다.
더 바삭하게.
더 크리스피하게.
더 매콤하게.
하지만 우리는 생각했다.
"왜 치킨은 항상
혼자 주인공이어야 할까?"

치킨과 가장 잘 어울리는 건
콜라가 아니라,
사실은 갓 튀겨낸 야채였다.
바삭하게 튀겨진 당근.
고소한 버섯.
은은한 단맛의 고구마.
아삭한 연근.
향긋한 고추.




각각의 야채는 저마다의 개성과 매력을 가지고 있지만,
늘 치킨의 옆자리만 지켜왔다.
THE MANTA는 그 조연들을
무대 중앙으로 불러냈다.

치킨 위에 야채튀김을 한가득 올려
한 입 먹을 때마다
치킨의 육즙과 야채의 바삭함이
함께 터지는 새로운 경험.
THE MANTA는 단순히 치킨을 파는 브랜드가 아니다.
우리는 치킨과 야채가 함께 만드는
새로운 바삭함의 문화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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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SLOGAN
BRAND FILM
부족해서 양보하던 치킨. 이제는 양보하지 않아도 되도록 — 그렇게 더만타가 태어났습니다.










ONLY 더만타치킨
치킨의 육즙 한 번, 야채튀김의 바삭함 또 한 번 — 더만타만의 이중 식감.

당근·연근·단호박·애호박… 치킨 위에 한가득

받는 순간 사진부터 찍게 되는 '더 많다'

치킨의 육즙과 야채의 바삭함이 함께 터지는 맛
REAL REVIEW
직접 가 보고 올린 더만타 후기 영상




레드 라인과 따뜻한 우드 톤, 깨끗한 화이트 타일. 멀리서도 한눈에 들어오는 THE MANTA 간판이 거리의 시선을 먼저 붙잡습니다.
15평 표준 설계로 홀과 주방을 나눠 동선은 짧게, 좌석은 넉넉하게. 가족 외식부터 퇴근 후 한잔까지 어울리는 공간입니다.
01/17

















정보공개서 기준 · 15평 · 부가세 포함 · 점포 임대료 별도
선착순 한정 즉시 지원!
| 가맹비 | 770만원 |
|---|---|
| 교육비 | 330만원 |
| 인테리어 | 2,475만원 (평당 165만원) |
| 주방 설비 | 660만원 |
| 간판·사인물 | 220만원 |
| 의탁자 | 165만원 |
| 초도 물품 | 110만원 |
| 가맹 보증금 | 없음 |
| 로열티 | 없음 |
| 합계 | 4,730만원 |
비어 있는 항목은 점포 조건에 따라 달라 본사 상담 시 안내해 드립니다.
PROCESS
첫 상담부터 그랜드 오픈까지, 본사가 곁에서 함께합니다.
더만타치킨
상담을 남겨 주시면 창업 조건과 입지를 1:1로 안내해 드립니다.